신정아, 이지영, 윤석화, 장미희, 강석으로 모자라, 정경수 앵커에 지광스님까지... 이번 한 주는 혼동스러웠다. 오늘은 왠지, 이 노래를 듣고 싶어 올린다. Honesty by Billy Joel (출처: You 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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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태연
    2007/08/2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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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렇네요. 방금 네이버 뉴스에 들어갔다가 학위위조 논란에 싸인 라디오MC 오미희씨도 오늘 본인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사과의 뜻을 밝혔다는 기사를 보았어요. 학위 위조 논란은 언제까지 계속될런지.. 뛰어난 능력도 일단 그럴듯한 학벌이 있어야 제대로 조명을 받을 수 있는 우리 사회의 씁쓸한 단면을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이번 논란이 오히려 역풍이 되어 그러한 잘못된 풍토를 바로잡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드네요.^^
    • 2007/08/2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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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한편으로는 씁쓸하지만, 이번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 있던 상당수 학력위조 거짓말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지요. 이번이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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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호입니다. 이 lab은 위기상황 속에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특히, 사과의 기술이라는 측면에 대한 다양한 생각의 실험들을 해 나가는 곳 CRISIS Lab: ART OF APOLOGY입니다. by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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