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그리고, 어느 조직도:
. 위기를 미리 생각하기 좋아하지 않고,
. 일단 발생하면, 발 담그기 싫고
. 끝나고 나면 되돌아보기 싫어한다.
그래서, 같은 위기가 늘 반복되어 발생하고, 위기는 학습이 잘 이루어지질 않으며, 터지기전까지는 준비를 하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김호입니다. 이 lab은 위기상황 속에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특히, 사과의 기술이라는 측면에 대한 다양한 생각의 실험들을 해 나가는 곳 CRISIS Lab: ART OF APOLOGY입니다. by 김호
카테고리
|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Total : 34044
Today : 45 Yesterday : 36
Today : 45 Yesterday :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