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그리고, 어느 조직도:

. 위기를 미리 생각하기 좋아하지 않고,
. 일단 발생하면, 발 담그기 싫고
. 끝나고 나면 되돌아보기 싫어한다.

그래서, 같은 위기가 늘 반복되어 발생하고, 위기는 학습이 잘 이루어지질 않으며, 터지기전까지는 준비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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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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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이만큼 발전한게 어디에유. 감지덕지죠. :)
    • 김호
      2007/11/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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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그렇지요. 어느날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할 것 없이 위기관리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는 기본적으로 위와 같을 것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 도전이 있으니 더 매력이 있는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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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호입니다. 이 lab은 위기상황 속에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특히, 사과의 기술이라는 측면에 대한 다양한 생각의 실험들을 해 나가는 곳 CRISIS Lab: ART OF APOLOGY입니다. by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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